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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름 사전 = Color dictionary : 모든 색에는 아름다운 이름과 이야기가 있다

색이름 사전  = Color dictionary  : 모든 색에는 아름다운 이름과 이야기가 있다

아라이 미키 지음, 야마모토 유스케,오타니 유노스케 그림, 정창미 옮김, 이상명 편역

출판 : 지노

발행연도 : 2022

소장일자 : 2022-08-26

『색이름 사전』은 일본의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수채화가 아라이 미키와 지노출판 감수ㆍ편집진의 콜라보로 탄생한 색채 그림책입니다. 3년여 동안의 번역 및 감수, 편역, 보완 과정을 거쳐 한국 독자들에게 꼭 맞게, 우리말로 새롭게 풀어쓰고 구성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색이름이나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색이름, 동서양의 전통 색이름 등 369가지 색들의 유래와 역사에 대한 해설부터,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과 함께 구성된 CMYK 컬러 샘플까지 오롯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손바닥만 한 크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올컬러, 올일러스트로, 더한층 선명하고 매력적인 컬러의 세계를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아름다운 색, 아름다운 색이름, 그 하나하나가 지니고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까지 독자 여러분 각자의 감성으로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ISBN : 9791190282413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종합자료실

청구기호 : 651 아231ㅅ ..

빨강, 하양 그리고 완전한 하나

빨강, 하양 그리고 완전한 하나

라자리 라로카 지음, 김난령 옮김

출판 : 밝은미래

발행연도 : 2022

소장일자 : 2022-08-26

2022년 뉴베리 아너상(Newbery Honor)을 수상한 운문 소설! 엄마의 작은 조각 하나가 시간을 거슬러 날아와 내 손에 내려앉았어. 118편의 시가 하나로 이어져 선사하는 감동과 희망의 노래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뉴베리상’은 1922년에 제정되어 매년 대상 한 작품과 우수상에 해당하는 아너상을 2~4작품씩 수여해 왔다. 이번 2022년 뉴베리 아너상은 〈빨강, 하양 그리고 완전한 하나〉가 차지했다. 이 책에는 118편의 시가 쓰여 있고, 그 시들은 하나로 이어져 한 편의 소설을 이룬다. 이러한 형태를 운문 소설(verse novel)이라고 부른다. 이 118편의 시는 부모의 기대와 자신이 좋아하는 것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는 여자아이의 시선으로 쓰였다. 중학교 2학년 여자아이인 레하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엄마가 싫어하는 댄스파티를 가고 싶어 하고, 엄마가 만든 옷보다 남들처럼 멋진 드레스를 입고 싶어 한다. 그런데 레하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일이 생긴다. 바로 엄마의 백혈병. 자신은 계속 두 세계로 나뉘어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여자아이는 엄마가 아프고 나서 깨닫게 된다. 자신을 이루는 두 세계가 있기에 온전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운문 소설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주인공의 감정을 세심하게 들여다 볼 수 있다. 또한 적절한 비유와 아름답고 운율 있는 시구가 즐겁고도 빠른 독서를 이끈다. 특히 책 읽기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 바쁘게 공부하며 지내는 청소년들이 적은 시간을 들여서 멋진 독서를 할 기회를 선사한다. 한 번 읽고 나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책장을 넘기면, 처음 느낄 때보다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독특하게도 이 책은 하얀 종이에 빨간 글자로 쓰여 있다. 바로 빨강과 하양이 합쳐 완전한 하나를 이루게 된다는 책의 주제를 표현한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1983년에 유행한 팝송들을 쉽게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해 두었다. 이 팝송들을 통해 레하가 살던 시대적 배경과 리듬감을 느끼며 책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내용 ◆ 레하는 자신의 삶이 둘로 나눠진 것만 같다. 미국인으로 살아가는 학교에서의 삶, 인도인처럼 생활해야 하는 집에서의 삶. 레하는 항상 둘로 쪼개진 것처럼 느낀다. 하지만 레하의 부모님은 이런 레하를 이해해 주지 않는다. 레하는 엄마와 딴 세상에 사는 것 같다. 레하는 ‘별’이라는 뜻이고, 엄마의 이름, 푸남은 ‘달’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이름만 보면 마치 밤하늘에 사이좋게 떠 있는 별님과 달님 같지만, 현실은 광활한 우주에서 수만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병에 걸렸다는 걸 레하가 알게 된다. 그것도 아주 심각한 병에. 비록 피만 보면 기절할 것 같은 레하지만 자신이 엄마를 낫게 하리라 결심한다. ‘달’ 없이 살 자신이 없으니까. 하지만 여전히 둘로 나뉜 삶이다. 엄마가 있는 병원 안에서의 삶, 엄마가 있었던 병원 밖에서의 삶. 레하의 삶은 완전한 하나가 될 수 있을까?

ISBN : 9788965465119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아동열람실

청구기호 : J 843 라235ㅃ ..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그림책]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그림책]

마리야 이바시키나 지음, 김지은 옮김

출판 : 책읽는곰

발행연도 : 2022

소장일자 : 2022-08-26

‘보통날의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세계 17개국 71개 단어들이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 그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국의 말이 건네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기대와 설렘! 누구나 살다 보면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런데 모국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이 미묘한 감정을 정확히 나타내는 외국어가 있다면? 영어 ‘히라이스’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대한 그리움을, 네덜란드어 ‘헤젤리흐’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주는 고양감을, 독일어 ‘토아슈루스파니크’는 잃어버린 기회와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낸다. 이렇듯 다른 언어권에서는 한 단어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나 상황을 정확히 나타내는 세계 17개국의 71개 단어가 당신의 감정에 이름을 달아 준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면서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삶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는 서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국의 언어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책. 책읽는곰에서 0세부터 100세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세계 각국의 그림책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보통날의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책이기도 하다.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은 다른 언어권에서는 한 단어로 설명하지 못하는 감정이나 상황을 정확히 나타내는 세계 17개국의 단어 71개를 모아 만든 그림책입니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곳에 대한 그리움을 뜻하는 영어 ‘히라이스’, 잃어버린 기회와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두려움을 뜻하는 독일어 ‘토아슈르스파니크’,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주는 고양감을 뜻하는 네덜란드어 ‘헤젤리흐’, 좋은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황홀감을 뜻하는 이집트어 ‘타라브’, 다른 사람의 우스꽝스럽고 어리석은 행동 때문에 내가 느끼는 수치심을 나타내는 핀란드어 ‘뮈오타하페아’……. 마리야 이바시키나가 모아 놓은 이 단어들은 좀처럼 이름 붙일 수 없었던 당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여 줍니다.

ISBN : 9791158363444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아동열람실

청구기호 : J 892.83 이41ㄷ ..

먼나라 이웃나라. 22, 러시아 2-근현대 편

먼나라 이웃나라. 22, 러시아 2-근현대 편

이원복 글·그림

출판 : 김영사

발행연도 : 2020

소장일자 : 2022-08-26

새로운 세대, 변화하는 시대를 위해 업그레이드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보드카와 마트료시카의 나라, 《러시아 1~2》(전2권) 출간! 광활한 대지, 장엄한 역사를 품은 러시아의 심장 속으로 교과서 다음으로 많이 읽는 역사책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신작 《러시아 1~2》가 출간되었다. 1990년 국교를 맺고 30년이 흐른 현재, 우리는 러시아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20세기 냉전 체제의 영향으로 인해 우리는 러시아를 제대로 살펴볼 기회가 없었다. 세계에서 가장 드넓은 국토를 가진 나라, 세계 최초 사회주의 국가를 세운 나라, 가장 가까운 유럽, 보드카와 마트료시카의 나라라는 단편적인 정보 외에 러시아는 베일에 가려져 있다. 소련 붕괴 후 30년, 푸틴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신흥 대국으로 발돋움하는 러시아가 우리의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러시아 서비스·투자 FTA 협상을 진척해나가고 있고, 민간 교류는 이미 활발하다. 올해 무역 규모 300억 달러와 민간 교류 100만 명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주목해야 할 때. 한반도를 둘러싼 4강(미ㆍ중ㆍ일ㆍ러) 가운데 가장 궁금한 나라 러시아의 속살을 이원복 교수의 명쾌한 해설과 날카로운 통찰로 만난다.

ISBN : 9788934983941세트 9788934986348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아동열람실

청구기호 : J 909 이67ㅁ 22 ..

먼나라 이웃나라. 21, 러시아 1-전근대 편

먼나라 이웃나라. 21, 러시아 1-전근대 편

이원복 글·그림

출판 : 김영사

발행연도 : 2020

소장일자 : 2022-08-26

새로운 세대, 변화하는 시대를 위해 업그레이드한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보드카와 마트료시카의 나라, 《러시아 1~2》(전2권) 출간! 광활한 대지, 장엄한 역사를 품은 러시아의 심장 속으로 교과서 다음으로 많이 읽는 역사책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신작 《러시아 1~2》가 출간되었다. 1990년 국교를 맺고 30년이 흐른 현재, 우리는 러시아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20세기 냉전 체제의 영향으로 인해 우리는 러시아를 제대로 살펴볼 기회가 없었다. 세계에서 가장 드넓은 국토를 가진 나라, 세계 최초 사회주의 국가를 세운 나라, 가장 가까운 유럽, 보드카와 마트료시카의 나라라는 단편적인 정보 외에 러시아는 베일에 가려져 있다. 소련 붕괴 후 30년, 푸틴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신흥 대국으로 발돋움하는 러시아가 우리의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러시아 서비스·투자 FTA 협상을 진척해나가고 있고, 민간 교류는 이미 활발하다. 올해 무역 규모 300억 달러와 민간 교류 100만 명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주목해야 할 때. 한반도를 둘러싼 4강(미ㆍ중ㆍ일ㆍ러) 가운데 가장 궁금한 나라 러시아의 속살을 이원복 교수의 명쾌한 해설과 날카로운 통찰로 만난다.

ISBN : 9788934983941세트 9788934986331

도서상태 : 대출가능

소장자료실 : 아동열람실

청구기호 : J 909 이67ㅁ 21 ..